| 로그인 | 회원가입 | 공지사항 | 문의사항 | 동영상보기 | 사이트맵   














Homestay in JAPAN!! > 홈스테이란 > 일본인의 사고방식
일본을 가장 잘 즐기면서 친구들을 사귈 수 있게 하는 요소는 일본의 문화와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마음입니다. 아래에 설명되는 것들을 잘 이해하셔서 오해 없이 즐겁게 일본 생활을 해 보세요.

사과하는 것을 습관화 하세요.

"스미마센"이란 말을 생각보다 많이 들으실 겁니다. "스미마센"이란 말이 "죄송합니다" 또는 "실례합니다"라는 뜻으로 번역이 되지만 여러 쓰임새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스미마센"은 사교관계를 부드럽게 돌아가게 하는 윤활유와 같은 존재입니다. 한번 여러 경우에 써보세요!

남을 존중해 주기

일본을 방문한 많은 사람들이 "일본인들은 친절하다"라고 말하는 이유는 일본의 문화인 "오모테나시" 또는 "Japanese Hospitality"에서 옵니다. 때때로는 호스트 패밀리가 심하게 당신을 도우려거나, 해주거나, 의견 등을 제의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니까요. 이럴 때에는 진심으로 감사를 표현하기만 하면 됩니다.

말로 표현하는 것 VS 말 속에 숨은 뜻: "혼네" 와 "타테마에" 이해하기

흔히, 일본인들이 말하는 것들은 들리는 데로는 뜻이 표현되지 않습니다. 일본인들은 종종 자신의 기분보다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말하며, 대화를 매끄럽고 기분 좋게 하기 위해 먼저 생각을 하고 나서 말합니다. "타테마에"는 말로 표현된 것이고, "혼네"는 그 표현된 말의 진정한 뜻을 말합니다. "타테마에"와 "혼네"의 차이점을 알아내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는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그 동안에는 이 중요한 문화를 마음 속에만 담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겸손 / 자기 비하

상대방의 옷에 대해 칭찬을 했을 때 "아, 이 시대지나고 못생긴 자켓이요?"라는 말을 하거나, 호스트 패밀리에게 저녁이 맛있었다고 했을때 "아니요, 이 음식은 하나도 맛이 없었어요!"라는 말을 하는데 대해서는 놀라지 마세요. 겸손을 표현하거나 자기를 비하하는 일은 일본에서 매우 자주 있는 일이고 자주 오해를 사는 일입니다. 이거 또한 "타테마에"와 "혼네"에 관련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군가로부터 "제 아내는 못 생겼어요"라는 말을 듣는 일은 일본에서는 흔한 일이므로 놀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선 교차" 또는 노려보는 것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오랫동안 시선 교차하는 것을 불편해 합니다. 예를들면, 주위에서 대화중에 벽이나 테이블을 보면서 아주 짧게만 시선을 마주치는 경우를 자주 목격하실 것입니다. 시선이 마주치지가 않는다고 해서 그사람이 대화를 듣지 않는 것이 아니므로 걱정마세요. 한국에서는 서로의 시선을 마주침으로써 상대방이 대화를 듣고 있다는 것을 알리지만 일본은 다릅니다.

시간엄수

일반적으로 일본인들은 시간을 엄수합니다. 또한, 문화적으로도 시간엄수는 엄격하게 지켜집니다. 조금이라도 약속시간에 늦어지면 상대방에게 신뢰도가 급격히 낮아질 수 있습니다. 몇 분이라도 늦게 도착하게 된다면, 전화나 이메일로 먼저 알려주시고 "스미마센"이라고 하는 말을 잊지마세요! 일본에 있는 기차들은 언제나 제 시간에 도착하고 (날씨나 사고에 무관합니다), 버스도 거의 100% 제 시간에 도착합니다. 그러므로 이 일본의 우수한 교통시설을 이용해서 일본을 재미있게 느껴보세요.

남을 생각하는 것과 자제하는 것

대개 일본인들은 자신의 생각이나 하고 싶은 것을 밖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특히, 무언가를 물어보았을 경우에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물어본 후에 자신의 의견을 빗대어 말합니다. 이러한 문화를 잘 모를 경우에는 이로 인해 혼동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당신은 앞으로 "무엇을 먹을거에요?"와 같은 질문을 받을 것이고, 당신이 고른 음식이 다른 사람들은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할 수만 있다면 다른 일본인들이 하는데로 따라 해보세요. 질문을 되돌려 질문하던가, 조금 기다림으로서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안 다음 대답을 해보세요.

"아리가토우 고자이마스"와 인사

"스미마센"과 "아리가토우 고자이마스"와 같은 인사말을 일본인들이 자주 쓰는 것은 모든 것들을 부드럽게 이끌어 나가게 하는 흔한 습관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각 상황마다 알맞은 인사말을 보실 수 있습니다.